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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팀마다 맥북에 폰을 꽂던 시절을 끝내고, 실기기를 API 호출 한 번으로 여는 플랫폼을 만들며
전체 아티클
Engineering
정윤호
토스는 어떻게 광고 속에 게임을 넣었을까
토스에서 게임 광고를 받기 위해 MRAID 기반 플레이어블 광고 SDK를 직접 만든 이야기를 소개해요.
Engineering
정현규
AI에게 투자정보를 말하게 하기까지
근거를 고르고, 절차를 통제하고, 실패를 다시 쓰는 세 개의 관문
Engineering
이정성
토스의 속도와 품질, 상용 도구로 충분한가 — 토션(To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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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박성범
모노리포 희망편, 절망의 리포가 희망의 리포로 부활하기까지 걸린 1년
토스에서 100명이 넘는 엔지니어들이 모노리포에서 장점만을 누리기 위해 카탈로그를 도입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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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노트북과 서빙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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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빈/황동진/한주연
최신 댓글
신나는기린
처음부터 계좌가 없이도 이체할수 있다는 오픈뱅킹으로 마케팅하지 않았었나요? 이미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져서 쉽지 않을듯 합니다. 이걸 뛰어 넘고 계좌 생성률을 높이려면 결국 다른 곳보다 이자를 더 많이 주는 수밖에 없어요. 옆동네 노란색 은행서비스가 처음 시작할때 가입률이 높았던 이유가 세이프박스같은 좋은 이율이 반영된 서비스랑 자유도 덕분이었어요
1,000만 명이 들어와도 999만 명이 나가는 문제, 어떻게 해결했을까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5화: 계좌 사일로
재치있는다람쥐
페이스페이에 대한 바이럴이 너무 심해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만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클릭으로 유도하여서 랜딩되게끔 하는건 알겠다만 서비스마다 페이스페이로 이어져서 너무.. 바이럴 기능을 너무 과도하게 사용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드네요
얼굴 인식의 역사와 페이스페이의 미래
신나는부엉이
왜케 설명이 부실하지
[미디클] 라디오 vs 체크박스 뭐가 좋을까? EP.1
신나는코알라
판단력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그 판단력을 만들어왔던 전문 분야의 경계를 허물면 모순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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