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터치가 있는 물리적 교류의 영역, 인간이 책임져야만 하는 영역이 중요해지겠군요.
1. 결국 하드스킬보단 소프트스킬,
2. 문제를 정의하고 -> AI에 주입할 컨텍스트를 어떻게 잘 설계하고 -> 최종적으로 책임은 누가져야할지
등을 잘 수행하는 사람들이 끝에는 높은 대우를 받고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떠오르는 화두는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를 잘 정의해야할 것인가"로 가게되는데, 꽤나 최근에 바이럴되었던 "Product Engineer"의 직무가 점점 떠오르겠군요. 혹은 모 스타트업에서 강조했던 Problem Solver 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