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가리는 광고나 임의로 화면가리는 자기들말로는 스티커라는걸 임의대로 붙이길래 선을 확실히 넘었다고 생각하여 신경질이 나는도중 카드단말기사에 전화하여 얼마안되는 비용으로 그냥 qr되는 카메라달린 단말기로 신청하고 기존의 토스프론트는 새로주문한 카드결제기가오면 부셔버릴예정 많은 비용을들여 단말기를 배포했다는건 알겠지만 (인터넷회선무단사용업데이트, 전기세, 자리차지, 끄는옵션 선택적으로 제공) 아주 단말기제공하고 자기네들 광고판으로 쓰려고 사업주가 회선대줘 자리 대줘 전기세 내줘 손님들결제정보 가져가 당현이 노리고 단말기를 제공했겠지만 정도껏 광고를 넣거나 기존화면을 방해는 하지말아야지 네이버커넥트도 이런식으로 변질될수도 있겠으나 기존 사용하시던분들은 카드단말기 회사전화해보고 단말기변경하시는것을 추천드림 토스 어플도 처음나왔을적에는 혁신이었으나 이것도 점점도를 넘어 지금보면 어플이 개무겁고 완전 광고판으로 변질됨 카카오나 뭐 다른 플랫폼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적어도 카카오는 발톱을 늦게 드러냈음 생각해보니 예뻐서 놓긴했지만 화면의 주도권을 점점 토스프론트가 가져감 새로 기계오는즉시 드릴로 구멍을 뚫어버릴참임 너무 신경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