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사일로
토스의 서바이벌 예능 <언더커버 사일로>의 비하인드 스토리
아티클 6개
토스의 서바이벌 예능 <언더커버 사일로>의 비하인드 스토리
프로덕트배효진/김태성
1,000만 명이 들어와도 999만 명이 나가는 문제, 어떻게 해결했을까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5화: 계좌 사일로
'미완성'을 완성하고 싶어 하는 욕망을 파고들다

프로덕트김서연/김태성
성공이 가장 큰 위기일 때, 문제 없는 서비스 성장시키기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4화: 고양이 사일로
토스에선 18번 실패가 평균입니다

프로덕트박세진/김태성
“왜 아무도 에러 메시지를 읽지 않을까?”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3화: 페이스페이 사일로
가장 편리하지만 가장 낯선 기술, 사용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여정

프로덕트박세진/김태성
“토스 참 쪼잔하다”는 유저 말에 1억을 태운 이유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2화: 만보기 사일로
어떻게 실패한 실험은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나

프로덕트조성은/김태성
“AI가 문제 냈어요?” 출제자 PO가 직접 답해드립니다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1화: 인플로우 사일로
서바이벌 게임으로 재구성한 토스의 실제 비즈니스 문제들

프로덕트김태성
‘러닝 쉐어’의 새로운 실험, 토스가 두뇌 서바이벌을 만든 이유
‘누구나 토스처럼 일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을 증명할 단 하나의 도전, 〈언더커버 사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