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읽었습니다. High Severity / Low Reproducibility bug 문제를 설명하시려는 것 같네요.
버그를 분류하는 기본적인 방법 중 하나는 심각도와 재현성의 두 축으로 분류하는 것인데요, 2x2 로 분류하면
고심각 고재현 > 고심각 저재현 >> 저심각 고재현 > 저심각 저재현
순서로 중요하다는것이 보편적인 이야기입니다.
다만 언급한것처럼 Blue 가 1% 인 상황에서 유저당 버그 발생율이 1% 라면 그건 재현성이 1% 가 아니라 100% 가 되는거겠죠..
사실 개발하는 입장에서야 다 엎어버리고싶긴 하지만, 심각도가 낮으면 핫픽스 선언하고 패치 붙이는 것도 불필요한 행동이 되는 것 같아요.
또 핫픽스 얘기하면 모두가 하는 말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코드 리뷰를 잘 해놔야죠. 결국 다 팀장 잘못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