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팀마다 맥북에 폰을 꽂던 시절을 끝내고, 실기기를 API 호출 한 번으로 여는 플랫폼을 만들며

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LLM은 똑똑한데, 왜 우리 회사 일은 모를까
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인기 있는 글
최신 댓글
신나는기린
신나는기린
안녕하세요. 이렇게 훌륭한 활동을 하고 계신 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시기를 응원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안상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라도 향후 타사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강의를 열어주실 계획이 혹시라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희도 사내에서 팀원들과 AI 활용을 확대해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만약 그런 기회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토스팀이 AI 파도를 마주하는 방법: AI Surf Day
신나는캥거루
신나는캥거루
비슷한 광고 도메인의 FE 직무로서 굉장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많이 시도되지 않은 영역인 거 같아서 읽다보니 궁금한 포인트들이 여럿 생기네요! 아래 남겨 두겠습니다. 1. '처음 느린 도구는 탐색을 포기하게 만든다.'라는 전제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해소 됐을까요? -> 적용 전/후 탐색 횟수 등을 비교하는 사용자 로그 수치가 있으면 더 설득력이 강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정렬을 메인스레드에서 처리하면 사용자 경험이 크게 떨어지나요? -> 10ms 면 16ms 이내라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수치라 사용자 체감이 크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도전적인 아키텍처라 설득하고 적용하시는 과정에서 다른 의견들이 있었을 거 같은데 의견 조율 과정도 궁금해졌습니다. 조금 기술적으로 파고드는 질문처럼 들릴 수 있는데요ㅠ, 같은 FE로서 실제 도입을 한다고 생각하고 바라보다보니 깊게 생각해보게 돼서 그런 거 같습니다. worker를 직접 프로덕션에 사용했다는 사용기가 많지 않아서 흥미롭게 읽었구요. 직접 나서서 실험해보고 좋은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 데이터를 브라우저에 두는 광고 대시보드 만들기
쾌활한재규어
쾌활한재규어
AI 허상에 빠져서 정신 못 차리는 결정권자들 정말 한심하네요. 분업이 왜 생겼고, 전문가가 왜 생겼는지 모르는 것 같네요. AI 활용해서 공장처럼 찍어내는 것이 좋다면 장인은 왜 있을까요. 공산품이랑 장인이 만든 명품이랑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소비자들이 뭘 선택할까요? 효율을 위한 비효율을 지양했으면합니다.
토스가 디자인 직무를 2개로 줄인 이유
신나는부엉이
신나는부엉이
왜케 설명이 부실하지
[미디클] 라디오 vs 체크박스 뭐가 좋을까? EP.1
아티클 시리즈